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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재림그리스도의 때 :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재림그리스도의 때 :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마가복음 11:12~14   이튿날 저희가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혹 그 나무에 무엇이 있을까하여 가셨더니 가소 보신즉 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제부터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


마가복음 11:20  저희가 아침에 지나갈 때에 무화과 나무가 뿌리로부터 마른것을 보고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행적 중의 하나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사람들이 멸시하는 창기, 세리들도 사랑으로 감싸 안으셨던 사랑이 넘치고 성품이 온화한 분이셨습니다.

이스라엘에서 태어나고 자라셨던 분이요, 창조주 하나님이신 분이 무화과의 때를 모르시지도 않을텐데 단지 무화과가 열릴 때가 아니어서 열매가 없는 것을 보시고 열매가 없다고 무화과를 저주하셔서 그 뿌리까지 마르게 하신 이 행적은 참으로 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무화과를 저주하신 이유는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때를 알려주시기 위해서였습니다.


마태복음 24:32~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무화과의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인자, 즉 예수님이 다시 오시겠다는 것입니다. 무화과는 매해 열매를 맺는 나무이기 때문에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는 것이 특별한 일이 되려면 무화과가 완전히 말라 죽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비유를 보여주시려고 무화과를 일부러 저주하신 것이며 무화과로 비유된 이스라엘은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결과 실제 무화과나무가 저주 받아 말라버렸듯이 A.D 70년 로마에 의해 완전히 멸망받아 1900년동안 나라없는 백성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라버렸던 무화과나무가(이스라엘) 1948년 기적적으로 독립을 하게 됩니다. 이것은 역사학자들도 고개를 저을 정도로 기적이며 이상한 일이었습니다.

마치 중국에 있는 옛 고구려시대의 땅을 이 시대에 우리나라가 회복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이스라엘에게 나라를 되찾아 주신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재림예수님께서 오신다는 예언을 알아보게 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마태복음 24:32~33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앞에 이른줄 알라


이스라엘의 독립! 그것은 재림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다는 신호탄이었습니다.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대로 1948년 이스라엘이 독립하던 해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독립으로 떠들썩할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에서 조용히 진리의 빛을 비추시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2천년 전 예수님께서 갈릴리에서 조용히 복음의 길을 걸어갔던 것처럼.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에 증거된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구원자로 믿고 전파하고 있습니다.




덧글

  • 별들의외침 2015/09/07 22:36 # 삭제 답글

    무화과의 비유를 통해 재림하실 시기를 알게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
    믿는 자들에게 이스라엘 독립은 안상홍님께서 오셨음을 선포하셨습니다!
  • 천연쟁의 사랑 2015/09/07 23:39 # 답글

    안상홍님은 성경의 예언으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러기에 안상홍님을 믿어야 성경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 볼수 있을 것입니다.
  • 설레이는 아이처럼 2016/02/27 18:04 # 삭제 답글

    모든 사람들이 이스라엘의 독립으로 떠들썩할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은 동방의 작은 나라 대한민국에서 조용히 진리의 빛을 비추시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2천년 전 예수님께서 갈릴리에서 조용히 복음의 길을 걸어갔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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